춘익 안녕

No. 67 Name 고성환 Date 2001.07.30 18:48 Comments 0

춘익형제 근황을 인테넷에서 접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한국은 지금 굉장히 많은 비가 오고 있고 비전관에도 약간의 물이 스몄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예요

저는 휴가를 미리 사용해서 회사에서 약간의 공사 감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기도할 께요

그리고 우리팀의 오성우 형제가 8월 4일에 제대 휴가를 가는데 비전에 헌신해서

형제들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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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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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