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No. 207 Name 이춘익 Date 2002.01.02 00:16 Comments 0

Happy New Year!
2002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저의 보잘 것 없는 게시판을 방문해 주시고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2년에는 또 어떤 절망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또 어떤 은혜가, 또 어떤 축복이 이 게시판을 수놓게 될지… 제 자신도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값진 인생을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 원하는 마음 간절한 이 새해의 첫 날에
여러분들 개인의 삶과 가정 위에
동일하신 하나님의 한이 없으신 은혜와 주권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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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인내심을 기르자 이춘익 2003.02.13
272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이춘익 2003.01.30
271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이춘익 2003.01.19
270 감기 (1) 이춘익 200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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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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