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No. 166 Name 이춘익 Date 2001.08.24 13:58 Comments 0

Charlie Greenwell 형제님의 소개로 UF에서 갓 사역을 시작하신 Andy Farina형제님을 알게 되었다. 이메일로 서로 연락을 하다가 어제는 Andy형제님께서 댁에 초대해 주셔서, 과선배의 차를 얻어타고 찾아가게 되었다.
나 말고도 몇몇 다른 학생들이 모였고, 서로를 아는 시간도 갖고 앞으로 어떻게 전도를 해 나갈것인가에 대해서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Andy형제님의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열망에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에스겔22:30 말씀을 주장하면서 황폐해진 UF에 일꾼들을 불러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하였다. 감사한 시간이었다. 나 스스로에게도 많은 동기 부여를 받는 시간이었다.
오늘 점심 시간에도 우리과 건물에 찾아와서 잠깐 교제해 주셨다.
아뭏든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 그리스도인들간의 교제가 영적인 활력에 얼마나 중요한 가를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된다.


[Andy형제님 가족들]
[애기들은 수영을 하다가 사진을 찍은 것이라서 웃통을 벗고 있는 것입니다 ^^]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76 전쟁과 평화 이춘익 2003.03.26
275 다람쥐의 꿈 (6) 이춘익 2003.03.16
274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이춘익 2003.02.13
273 인내심을 기르자 이춘익 2003.02.13
272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이춘익 2003.01.30
271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이춘익 2003.01.19
270 감기 (1) 이춘익 2003.01.17
269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이춘익 2003.01.11
268 새로운 시작~ (1) 이춘익 2003.01.10
267 즐거운 성탄~! 이춘익 2002.12.24
266 크리스마스 파티 (2) 이춘익 2002.12.17
265 가을에 서다 (2) 이춘익 2002.12.07
264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이춘익 2002.11.08
263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이춘익 2002.11.02
262 Andy 형제님의 득남 (1) 이춘익 2002.11.02
261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an... 2002.11.01
260 장영실 (1) an... 2002.10.26
259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이춘익 2002.10.20
258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an... 2002.10.17
257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현수 2002.10.15
256 참사랑의 의미 (1) 이형우 2002.10.13
255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이춘익 2002.10.12
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253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이춘익 2002.09.01
252 건강식 요플레 *^^* 이춘익 200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