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the reason that…..

No. 165 Name 이춘익 Date 2001.08.21 00:20 Comments 0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에 태어난 우리….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또한 살아갈 이유가 되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We are the reaon

As little children, we would dream of Christmas morn
어렸을 때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아침을 꿈꾸며
And all the gifts and toys we knew we’d find
우리가 받을 모든 선물과 인형들을 우리가 찾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죠.
But we never realized a baby born one blessed night
그러나 우리는 우리 삶의 가장 큰 선물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Gave us the greatest gift of our lives
어느 복된 밤에 태어난 한 아기에 대해 깨닫지 못했습니다.

We were the reason that He gave his life
그분이 그의 생명을 버리셨던 것은 바로 우리 때문이었습니다.
We were the reason that He suffered and died
그리고 그분이 고통을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신 것도 우리 때문이었습니다.
To a world that was lost He gave all He could give
길을 잃은 세상에 그분은 그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셨죠.
To show us the reason to live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를 보여주시기 위해…

As the years went by, we learnt more about gifts
세월이 지나며 우리는 선물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죠.
The giving of ourselves and what that means
우리 자신을 주는 것의 의미와
On a dark and cloudy day a man hung crying in the rain
어느 어둡고 구름이 잔뜩 낀 날에 한 사람이 빗속에서 울부짖으며 매달렸던 이유를…
Because of love, because of love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We were the reason that He gave his life
그분이 그의 생명을 버리셨던 것은 바로 우리 때문이었습니다.
We were the reason that He suffered and died
그리고 그분이 고통을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신 것도 우리 때문이었습니다.
To a world that was lost He gave all He could give
길을 잃은 세상에 그분은 그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셨죠.
To show us the reason to live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를 보여주시기 위해

I’ve finally found the reason for living
드디어 나는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였습니다.
It’s in giving every part of my heart to Him
그것은 내 마음의 모든 부분을 그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In all that I do, every word that I say
내가 하는 모든 것, 내가 말하는 모든 말들 속에서
I’ll be giving my all just for Him,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오직 그분을 위해 드릴 것입니다.
for Him
오직 그분을 위해…

And we are the reason that He gave his life
그가 그의 생명을 버리셨던 것은 바로 우리 때문입니다.
We are the reason that He suffered and died
그가 고통을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신 것도 우리 때문입니다.
To a world that was lost He gave all He could give
길을 잃은 세상에 그분은 그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셨죠.
To show us the reason to live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를 보여주시기 위해…

He is my reason to live….
이제는 그분이 나의 살아갈 이유입니다.

☞Singer – Avalon
☞Album Title – Joy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76 시 112:7 FBI agent 2001.09.13
175 Oh..My…God… 이춘익 2001.09.11
174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이춘익 2001.09.06
173 방언(Language)에 대하여… 심준섭 2001.09.06
172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심준섭 2001.09.05
171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이춘익 2001.08.31
170 I’m some kind of slower… 이춘익 2001.08.31
169 교수님과 새 컴퓨터…. 이춘익 2001.08.31
168 식당에서… 이춘익 2001.08.31
167 수업 듣기 이춘익 2001.08.30
166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이춘익 2001.08.24
165 We are the reason that….. 이춘익 2001.08.21
164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이춘익 2001.08.19
163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이춘익 2001.08.15
162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이춘익 2001.08.15
161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2001.08.14
160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이춘익 2001.08.10
159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이춘익 2001.08.08
158 수강신청과 Meal 카드 이춘익 2001.08.07
157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이춘익 2001.08.06
156 Re..현수 ansoo 2001.08.06
155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이춘익 2001.08.04
154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웽우 2001.08.01
153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이춘익 2001.07.31
152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이춘익 200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