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No. 161 Name 철 Date 2001.08.14 07:57 Comments 0

음 형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요새 형한테 연락을 거의 안드린거 같습니다!!!

요새 중도에서 알바하고 있습니다

다른 형제분들께서 가끔 오셔서 힘들지도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주님을 위해 생활하시는 형이 존경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

암튼 항상 주님안에서 생활하시기를 기도드릴께요

몸건강히 담에 한국오시면 꼭 뵈었으면 해요

그럼 이만 씁니다!!!!!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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