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춘익형. 춘식이형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와 봤는데 춘익형 소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직근무를 막 마치고 오전 일과가 OFF라서 지금 동기방의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춘익형이 낯선 땅에서도 작은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모습이 제겐 많이 힘이 되고 본이 됩니다. 형제들이 어디서나 동일하게 살아가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이렇게 눈으로 보도록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사람들하고나, 근무나 좀 피곤했었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형제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76 | 전쟁과 평화 | 이춘익 | 2003.03.26 |
| 275 | 다람쥐의 꿈 (6) | 이춘익 | 2003.03.16 |
| 274 |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 이춘익 | 2003.02.13 |
| 273 | 인내심을 기르자 | 이춘익 | 2003.02.13 |
| 272 |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 이춘익 | 2003.01.30 |
|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 268 | 새로운 시작~ (1) | 이춘익 | 2003.01.10 |
|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 266 | 크리스마스 파티 (2) | 이춘익 | 2002.12.17 |
| 265 | 가을에 서다 (2) | 이춘익 | 2002.12.07 |
| 264 |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 이춘익 | 2002.11.08 |
| 263 |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 이춘익 | 2002.11.02 |
|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 261 |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 an... | 2002.11.01 |
|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 258 |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 an... | 2002.10.17 |
|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 256 | 참사랑의 의미 (1) | 이형우 | 2002.10.13 |
|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 252 | 건강식 요플레 *^^* | 이춘익 | 200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