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비 온 뒤에 하늘에 쌍무지개가 걸렸습니다. 그렇게 선명하고 큰 무지개는 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 노아 이야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약속의 무지개가 생각났습니다. “아들아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함께하리라!” 그리고 무지개 너머로 곧 다시 오실 주님을 생각하며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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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비 온 뒤에 하늘에 쌍무지개가 걸렸습니다. 그렇게 선명하고 큰 무지개는 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 노아 이야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약속의 무지개가 생각났습니다. “아들아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함께하리라!” 그리고 무지개 너머로 곧 다시 오실 주님을 생각하며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48 | Xu 따라잡기 | 이춘식 | 2001.05.04 |
| 47 | 얼마 후의 근황 | 이춘식 | 2001.04.28 |
| 46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5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4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3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2 | 새로운 것의 추구 | 이춘식 | 2001.04.02 |
| 41 |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이춘식 | 2001.04.02 |
| 40 | 생일을 지나며 묵상 | 이춘식 | 2001.04.02 |
| 39 | Happy Birthday to You!! | 동생 | 2001.04.01 |
| 38 | 마음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7 |
| 37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3 |
| 36 | Re..감사 | 이춘식 | 2001.03.10 |
| 35 | 내가 너를… | ... | 2001.03.09 |
| 34 | 주없이 살수없네 | 이춘식 | 2001.03.01 |
| 33 | 요셉같이 | 이춘식 | 2001.02.28 |
| 32 | 예수님같이 | 이춘식 | 2001.02.22 |
| 31 | 지명 | 이춘식 | 2001.02.18 |
| 30 | UCLA patch | 이춘식 | 2001.02.15 |
| 29 |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 이춘식 | 2001.02.11 |
| 28 | 근황 | 이춘식 | 2001.01.25 |
| 27 | 진희를 보며 배우다 | 이춘식 | 2001.01.13 |
| 26 | KOPEC프로젝트 | 이춘식 | 2001.01.04 |
| 25 | 어머니의 편지 | 이춘식 | 2001.01.02 |
| 24 | 겸손 | 이춘식 | 2000.12.29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