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choonsiklee.com archive
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 No | Title | Name | Date |
|---|---|---|---|
| 48 | Xu 따라잡기 | 이춘식 | 2001.05.04 |
| 47 | 얼마 후의 근황 | 이춘식 | 2001.04.28 |
| 46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5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4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3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2 | 새로운 것의 추구 | 이춘식 | 2001.04.02 |
| 41 |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이춘식 | 2001.04.02 |
| 40 | 생일을 지나며 묵상 | 이춘식 | 2001.04.02 |
| 39 | Happy Birthday to You!! | 동생 | 2001.04.01 |
| 38 | 마음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7 |
| 37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3 |
| 36 | Re..감사 | 이춘식 | 2001.03.10 |
| 35 | 내가 너를… | ... | 2001.03.09 |
| 34 | 주없이 살수없네 | 이춘식 | 2001.03.01 |
| 33 | 요셉같이 | 이춘식 | 2001.02.28 |
| 32 | 예수님같이 | 이춘식 | 2001.02.22 |
| 31 | 지명 | 이춘식 | 2001.02.18 |
| 30 | UCLA patch | 이춘식 | 2001.02.15 |
| 29 |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 이춘식 | 2001.02.11 |
| 28 | 근황 | 이춘식 | 2001.01.25 |
| 27 | 진희를 보며 배우다 | 이춘식 | 2001.01.13 |
| 26 | KOPEC프로젝트 | 이춘식 | 2001.01.04 |
| 25 | 어머니의 편지 | 이춘식 | 2001.01.02 |
| 24 | 겸손 | 이춘식 | 2000.12.29 |
직장생활의 여유가 느껴진다.
여유라는 것이 마음가짐에 달린 것 같습니다. 이 날이 미팅 4개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두원이 학교에서 아빠들이랑 도우넛 먹고 책읽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30분까지 미팅으로 친다면 5개였죠.^^ 이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어떤 사람은 시장에서도 골방같이 지내고 또 어떤 사람은 골방에서도 시장같이 지낸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골방의 고요함을 발견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아멘. 먼저, 사진속 가을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하얀 피부의 색시가 결혼하는 날 발갛게 상기된 볼로 부끄러움 타듯이, 새파란 젊은이가, 성숙되어져서 그속이 물렁물렁하게 익은 감처럼 되듯이, 파아란 싱싱한 낙엽들이 붉게 노랗게 타는 모습에 제 삶도 분주함 속에서 여유를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성숙으로 물들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언제 추억으로 바뀔지 모르는 UI에서의 시간들의 snap shot을 카메라에 닮고픈 유혹을 take home message로 앉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성형제 왔었군! 예전에도 시인같이 글을 잘 쓰더니만 여전하군 하하. 풍성한 Thanksgiving 되시길!
NCI 풍경 아름답네요. 내년에 기회되면 미국학회 가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상현형제! 잘 지내고 있는지. 연락을 한번 한다는 게 잘 되지 않는다. 이전에 아틀란타에서 봤던 때가 생각나는군. 연구소 생활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자매에게도 안부를 전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