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 되는 글

No. 320 Name Choonsik Date 2009.03.05 22:36 Comments 0

“It is easier to serve or work for God without a vision and without a call, because then you are not bothered by what He requires. Common sense, covered with a layer of Christian emotion, becomes your guide. You may be more prosperous and successful from the world’s perspective and will have more leisure time, if you never acknowledge the call of God. But once you receive a commission from Jesus Christ, the memory of what God asks of you will always be there to prod you on to do His will.” (From My Utmost for His Highest by Oswald Chambers)

주님이 주신 비전이나 부르심에 대한 깨달음이 없이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오히려 쉬울 것이다. 당신은 주님께서 정말 필요로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단지 기독교적인 “감정”으로 포장된 상식(기독교적인 감정이라고 애써 우겨보지만 결국은 세상 사람들도 모두 알고 있고 또 그것에 근거하여 행동하는 “상식”에 불과할뿐)이 당신을 인도하게 될것이다.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세상적인 시야로 볼 때 더 번성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르며 더 많은 여가시간을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지상사명을 깨닫는 순간부터 언제 어디에 있든지 주님께서 주신 그 사명이 당신을 몰고갈 것이다. – 이춘식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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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