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답글문제

No. 306 Name 이춘식 Date 2008.04.23 06:48 Comments 0

안녕하세요.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꾸준히 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악성답글(아마도 미국 광고업자인것으로 추정…)을 남기는 바람에 그걸 지우느라 시간이 들어가고 답글이 달리는 속도는 더 빨라지는 바람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홈페이지가 완전 공개방식을 유지해오고 있었던 것이 원인인듯합니다.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글을 읽고 또 답글을 써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었으나 이제 그 한계에 온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회원제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회원제라고는 하지만 글을 읽는 것까지는 무제한으로 가능하고 단지 답글을 쓰는 것만 회원가입을 해야 가능하도록 바꾸었습니다. 소식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번거롭지만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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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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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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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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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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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