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No. 238 Name 이춘식 Date 2005.10.03 15:47 Comments 0

10월에도 매일 아침 주님을 만나 힘을 얻고 은혜를 누리기 원한다. 경건의 시간은 나에게 생명줄이다. 경건의 시간에 관한 웍샵을 여러번 인도했지만 나에게 경건의 시간은 정말 깊이가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 옆에서 동행하시는 주님에 대해 내가 이토록 무지했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맡기는 법을 모르고…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가 모호했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에 대해 이토록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누군가 했던 말대로 나는 속성으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강하게 성장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10월에도 little by little 성장하고 싶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