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온 아버지 편지

No. 182 Name 이춘식 Date 2003.12.20 09:27 Comments 0

아버지께서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카드를 보내주셨다. 손수 만드신 카드에 멋있는 필기체로 써주신 카드가 정겹다. 이메일로만 보내실수도 있었지만 보다큰 사랑이 느껴온다. 일단 카드를 만드신 다음 보내실 예정이셨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동생이 스캐닝해서 보내주었다. 새로운 방식이다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