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승연아가씨와 고모부님…
잘 계시져?
이렇게 이쁜 홈피는 첨봐요…!
예전에 적어두었던 주소를 오늘에야 떠올리며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결혼하시고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두분을 생각하며 흐믓한 시선으로…
하나님이 저희 부부에게 허락하신 새생명의 태중 이름은 ‘사랑’이랍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 이름보다는 사랑이 엄마로 통하죠…(*^^*)
두 분에게도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기업의 자녀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기쁜것은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이런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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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5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4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3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2 | 새로운 것의 추구 | 이춘식 | 2001.04.02 |
| 41 |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이춘식 | 2001.04.02 |
| 40 | 생일을 지나며 묵상 | 이춘식 | 2001.04.02 |
| 39 | Happy Birthday to You!! | 동생 | 2001.04.01 |
| 38 | 마음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7 |
| 37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3 |
| 36 | Re..감사 | 이춘식 | 2001.03.10 |
| 35 | 내가 너를… | ... | 2001.03.09 |
| 34 | 주없이 살수없네 | 이춘식 | 2001.03.01 |
| 33 | 요셉같이 | 이춘식 | 2001.02.28 |
| 32 | 예수님같이 | 이춘식 | 2001.02.22 |
| 31 | 지명 | 이춘식 | 2001.02.18 |
| 30 | UCLA patch | 이춘식 | 2001.02.15 |
| 29 |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 이춘식 | 2001.02.11 |
| 28 | 근황 | 이춘식 | 2001.01.25 |
| 27 | 진희를 보며 배우다 | 이춘식 | 2001.01.13 |
| 26 | KOPEC프로젝트 | 이춘식 | 2001.01.04 |
| 25 | 어머니의 편지 | 이춘식 | 2001.01.02 |
| 24 | 겸손 | 이춘식 | 2000.12.29 |
이런 내가 젤먼저 봐버렸네 ㅡ.ㅡv 조회수 없었는데 ….아햏햏 아므튼 춘식형 홈피 마니 들러주셔요- [11/12-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