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사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헤매듯
내 영혼 주님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구름이 거치면 희망의 태양 떠오듯
주사랑 내 삶을 환하게 비춰주시네
주님의 사랑 날 찾아와 어둔 내눈 밝히시네
영혼 기뻐 노래하네 주볼 때
안전한 곳에 날 세우시네 사슴처럼 뛰게하네
무엇을 하듯 어딜가든 주사랑 나를 인도하네
말보다 일보다 중심을 원하시는 주
나 이제 주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먼훗날 주앞에 서는 날 주께 말하리
사는 날 동안에 주님만 사랑했다고
세상이 줄수 없는 사랑 내 맘 고동치게하네
주곁에 날 이끄소서 오 주님
주님보기를 만져보기를 주님 품에 안겨보기를
나 이제 평생 사는동안 주님만…
감동적인 가사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일어난다. 중심을 원하시는 주님…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만을 순결하게 뜨겁게 사랑했다고 고백하고 싶다. 나의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한결같이 따스한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 마지막 날 뭘 가지고 나아갈 수 있을까 ? 무엇을 드리면 좋아하실까… 내 마음을 드려야겠다. 주님께서도 마음을 주셨으니. 나의 마음 가득히 채워진 주님과 영혼들을 향한 사랑을 자랑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살아가야겠다.
1년 전부터 이곡이 좋은 곡임을 알고 형제들에게 퍼뜨렸는데, 비로서 이곡이 형제들에게 널리 알려지는군요. 하나님께서 저의 신음소리를 들으셨던 것 같습니다. 목마른~사슴이(샤우트 창법으로 불러주세요) [10/14-15:50]
Music 게시판에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1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