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비행기에서 ‘하늘소망’이란 찬송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도덕분에 학회 잘 참석하고 건강합니다. 춘익과 좋은 교제가 되고 있고 앤디형제님과도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는 과정에서 장시간 여행이 쉽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끝없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한국 형제들이 벌써 그립네요 ^^ 찬송 가사대로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않을겁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뭔가를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지만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얻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멋진 삶이자 결국에 남는 삶이죠. 지금은 새벽이고 잠이 깼고 그래서 깨워주신 걸로 알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할께요. 많은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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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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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내가 너를… | ... | 2001.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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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예수님같이 | 이춘식 | 2001.02.22 |
| 31 | 지명 | 이춘식 | 2001.02.18 |
| 30 | UCLA patch | 이춘식 | 2001.02.15 |
| 29 |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 이춘식 | 2001.02.11 |
| 28 | 근황 | 이춘식 | 2001.01.25 |
| 27 | 진희를 보며 배우다 | 이춘식 | 2001.01.13 |
| 26 | KOPEC프로젝트 | 이춘식 | 2001.01.04 |
| 25 | 어머니의 편지 | 이춘식 | 2001.01.02 |
| 24 | 겸손 | 이춘식 | 2000.12.29 |
혹시 Eckerman만나면 제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Mird Phantom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오면 좋죠 [06/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