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No. 76 Name 손앵우 Date 2001.09.09 06:20 Comments 0

춘식이형 안녕하세요.요즘도 많이 많이 바쁘시죠.춘식이형 처음에 보았을 때는 리

더인줄도 몰랐었는데(^^;) 춘식이형을 지켜보면서 마음가운데 참 열심이 대단하시

다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각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고 했는데 춘식

이형은 그 은사를 통하여서 남을 열심히 섬기시고 계셔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탁월한 형제들을 보면서 세상적으로 얼마든지 남들 보란듯이 잘 살수 있었을 텐

데 믿음으로 도전하시는 형제들을 보면서 도전이 많이 되었습니다.춘식이형도 그

냥 논문 잘 쓰고 박사 학위 받으면서 좀 편안히 지낼 수도 있었을 텐데 믿음으로 섬

김을 선택하신것을 보며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히브리서 보

았는데 모세가 그 행복한 왕좌를 버리고 믿음으로 고난받기를 선택했데요)

춘식이형 보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바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

로 탁월하신데 언제 교재하면서 그 원리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네요.논문 잘 쓰시고

요 하루하루 은혜가 충만하시는 생활 하시도록 기도할께요.

늘 건강하시구요….건강안하면 섬기고 시포도 못 섬기니까여….^^;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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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