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 안녕

No. 67 Name 고성환 Date 2001.07.30 18:48 Comments 0

춘익형제 근황을 인테넷에서 접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한국은 지금 굉장히 많은 비가 오고 있고 비전관에도 약간의 물이 스몄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예요

저는 휴가를 미리 사용해서 회사에서 약간의 공사 감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기도할 께요

그리고 우리팀의 오성우 형제가 8월 4일에 제대 휴가를 가는데 비전에 헌신해서

형제들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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