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사는 나

No. 20 Name 이춘식 Date 2000.12.18 04:34 Comments 0

지금부터 약 일주일 안에 내가 해야할 일들을 적어본다.

1. CTOON홈페이지 문제 (테크노트 다시 깔아야함) – 블루웹에서 나가라고 난리
2. Soldier에서 발표할 크리스마스 스킷 대본쓰기
3. 포커스생활관 천정에 벽지바르기 (경태형제가 맡아주겠지…)
4. 과에서 구입한 LCD projector 대금지불 처리 (오늘 seller가 왔다가 그냥감)
5. KOPEC의 차폐계산 프로그램 수정
(이게 가장 짐이됨, 이거때문에 오늘 연구실에서 밤샐예정, 진도가 안나감)
6. 과사무실에 운영비 타서 갔다주기 (영수증많이 필요)
7. 노응형 편지쓰기 (내일까진가 언제까진가 ?)
8. 용진형 편지쓰기 (아무래도 이건 날짜가 지나간거 같은데)
9. 기타등등 지금 생각나지 않는 많은 일들

물속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겠는데 아직 나도 잘 모른다. 기도가 아닐까. 일단 지금 CTOON에서 전화왔으니 CTOON까지 가면서 기도해보자.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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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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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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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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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