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과 첨부된 졸업사진 잘 보았다.
어려움을 극복한 자랑스러움을 볼 수 있었다.
다대포 몰운대 사진 아직 안뺐다. 미안하다.
몰운대 산책,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즐거웠다.
춘식이가 감기에도 불구하고 내색 않고 찬 바람을 쐬려
나선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대견스러웠다.
어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정담을 나누던 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든든해 보였다.
객지생활에서 힘든 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아픈 게
제일 슬픈 일이다.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하길 바란다.
컴퓨터 때문에 눈건강이 염려된다. 쉴 때마다 눈을 감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겠다. 눈도 쉬고 싶어한다.
우리 집 군자란이 큰 꽃을 피웠다. 마루가 환하다.
하나님의 솜씨에 탄성을!
요즈음 AutoCAD 2000에 도전하고 있다. 나도 즐기면서
어머니를 돕겠다는 뜻으로 공부한다.
Painter와 Photoshop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CAD도
스스로 익힐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48 | Xu 따라잡기 | 이춘식 | 2001.05.04 |
| 47 | 얼마 후의 근황 | 이춘식 | 2001.04.28 |
| 46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5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4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3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2 | 새로운 것의 추구 | 이춘식 | 2001.04.02 |
| 41 |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이춘식 | 2001.04.02 |
| 40 | 생일을 지나며 묵상 | 이춘식 | 2001.04.02 |
| 39 | Happy Birthday to You!! | 동생 | 2001.04.01 |
| 38 | 마음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7 |
| 37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3 |
| 36 | Re..감사 | 이춘식 | 2001.03.10 |
| 35 | 내가 너를… | ... | 2001.03.09 |
| 34 | 주없이 살수없네 | 이춘식 | 2001.03.01 |
| 33 | 요셉같이 | 이춘식 | 2001.02.28 |
| 32 | 예수님같이 | 이춘식 | 2001.02.22 |
| 31 | 지명 | 이춘식 | 2001.02.18 |
| 30 | UCLA patch | 이춘식 | 2001.02.15 |
| 29 |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 이춘식 | 2001.02.11 |
| 28 | 근황 | 이춘식 | 2001.01.25 |
| 27 | 진희를 보며 배우다 | 이춘식 | 2001.01.13 |
| 26 | KOPEC프로젝트 | 이춘식 | 2001.01.04 |
| 25 | 어머니의 편지 | 이춘식 | 2001.01.02 |
| 24 | 겸손 | 이춘식 | 2000.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