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깍뚜기

No. 152 Name 이춘식 Date 2009.11.14 20:34 Comments 2

어제는 하원엄마가 아래집, 옆집 사시는 아주머니들이랑 김치를 담았습니다. 이게 벌써 3번째인가… 몇번 하더니만 같이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즐겁다고 합니다. 같이 하는 분들이 손발이 척척 맞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김치와 깍뚜기를 담고는 아래집 가족을 초대해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9.11.15 05:20

    좌우간 한국 아줌마들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성원의 박수를 보낸다.

  2. Sunhye Shim 2009.11.16 21:27

    빛갈도 곱고, 입안에 침이 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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