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볶음우동

No. 59 Name 이춘식 Date 2007.08.12 18:57 Comments 0

+  새우 볶음 우동 +
  
재 료 : 양념장- [두반장 1/2 TS, 고추장 1/2TS, 물엿 1TS, 굴소스 1ts]
물 100ml, 우동사리 1개 (1인분), 고추기름, 후추가루,
새우, 각종 야채 적당량, 참기름

두반장은 마트 양념파는 코너에서 3~5천원 내외로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
우동사리도 4~5인분에 2천원 정도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레시피는 인블루님 홈페이지(http://coolinblue.com/) 참고했구요.

원래 채소도 많이 들어가고 다진 쇠고기도 들어가는데 급하게 만드느라,  집에 있는 재료만 사용했어요.
꼭 들어가는 채소 종류를 위에 맞추실 필요없구요,
집에 있는 재료 활용해서 만드시는게 좋아요 🙂

새우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과 머리를 떼고 등 쪽의 내장을 뺀 후

화이트 와인에 담가 비린내를 없애주세요-.

집에 있는 야채 아무거나 사용하셔도 되는데요 저는 버섯이랑 양파만 넣었어요.

재료에 나온 분량의 양념장을 모두 섞어주세요. (물은 섞지 마세요)

후라이팬에 고추기름을 적당히 넣고 야채를 볶아주세요.

섞어둔 양념장을 넣고 이 때 물 100ml도 넣어주세요.

우동사리를 통채로 넣어주세요.

우동사리는 미리 삶지 마시고 그냥 넣어주세요.  
넣은 후 곧바로 억지로 면을 풀려고 하지마세요~ 몇 분만 익히면 사진처럼 알아서 잘 풀어져요.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볶아주시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해주세요.

다 만들어진 새우 볶음 우동이예요-

저는 처음에 뭣모르고 면을 막 풀어놨더니 중간중간 면이 끊어져 버렸어요…
  
우동사리는 처음 사봤는데 여기저기 넣어먹으면 좋더라구요^^

부대찌개에도 넣고 떡볶이에도 넣고 이렇게 볶음우동도 해먹고-

두반장과 고추장 덕분에 매콤하고 맛있어요 😀

중간중간 씹히는 새우도 맛나요^

주말에 요렇게 한 끼를 간단하게 때웠네요.

만들기 정말 간단한데, 매콤한 맛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자주 해먹으려고요 🙂

– 밝음사람 웹싸이트에서 (http://blog.naver.com/minji1215/130019730927)

essay_sy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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