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보일러를 녹이며..

No. 56 Name 조성미 Date 2001.01.18 12:48 Comments 0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날 부산도 보일러를 고쳤단다.(교체)
그래도 알라스카에 있는 선교사보다는 덜 떨었겠지.
좋은 경험을 했구나.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재미 있단다.
더 기도 하게도 되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된다.

그리고 아름다웠던 추억이 담긴 학교 사진을 찍어 싫었더구나.
화면에서 건물 뒤에 보이는 푸른 하늘을 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너의 미래를 본다.

Writing / Choonik

No Title Name Date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