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의 사랑…

No. 50 Name 김성년 Date 2001.01.03 06:00 Comments 0

그러므로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 (딤후2:10)

내가 고난을 당하여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시는 구원과 영원한 영광을 가져올 수 있다면 나는 어떠한 고난도 기쁘게 받을 것입니다. (현대어 성경, 딤후2:10)

이 구절에서, 택하신 자라는 말의 의미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사도바울은 그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구원과 영원한 영광을 얻게하기 위해 모든 고난을 참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사람을 향한 사랑은 정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오히려 큰 고난을 당하면서도 자신이 고난당하게 된 원인이 되는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모습속에서, 사랑으로 모든 고난을 감당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그려봅니다. 디모데후서 공부, 참으로 풍성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합시다. Fighting!

P.S. : 글을 쓰려고 여기에 들어오니 첫 화면부터 오타가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바쁘시겠지만 춘익이형이 관심을 써준다면 더 나은 곳이 될 수도 있겠지요…

Writing / Choonik

No Title Name Date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