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무지개

No. 345 Name 이춘식 Date 2011.05.22 07:48 Comments 1

며칠 전 비 온 뒤에 하늘에 쌍무지개가 걸렸습니다. 그렇게 선명하고 큰 무지개는 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 노아 이야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약속의 무지개가 생각났습니다. “아들아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함께하리라!” 그리고 무지개 너머로 곧 다시 오실 주님을 생각하며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1.05.23 05:25

    할렐루야!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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