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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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 No | Title | Name | Date |
|---|---|---|---|
| 148 | 메리 크리스마스요~~~ | 사랑이 맘 | 2002.12.24 |
| 147 | 하늘소망 (2) | 이춘식 | 2002.12.11 |
| 146 | STA 지구 주소록 (1) | 박영준 | 2002.12.08 |
| 145 | 형제사랑 (5) | 이춘식 | 2002.11.30 |
| 144 | Betther Than I (1) | 이춘식 | 2002.11.25 |
| 143 | 하나님의 평가 | 이춘식 | 2002.11.20 |
| 142 | 안녕하셔요…? (1) | 사랑이 맘 | 2002.11.12 |
| 141 | 사랑하는 춘식형님의 결혼에 즈음하여… | 이형우 | 2002.10.14 |
| 140 | 형님 결혼 축하드려요~ (5) | 이춘익 | 2002.10.14 |
| 139 | 감동적인 곡을 듣고 (2) | 이춘식 | 2002.09.30 |
| 138 | 게시판 글이 드문 이유를 생각하다가… (1) | 이춘식 | 2002.09.26 |
| 137 | 기뻐하며 찬양하며 | 이춘식 | 2002.08.12 |
| 136 | 더불어 산다는 것 (1) | 이춘식 | 2002.08.05 |
| 135 | iTRS (2) | 이춘식 | 2002.07.30 |
| 134 | 감동적인 가사 | 이춘식 | 2002.06.29 |
| 133 | 값비싼 향유를 | 이춘식 | 2002.06.24 |
| 132 | 메일주소 문제 | 이춘식 | 2002.06.19 |
| 131 | 근황 (2) | 이춘식 | 2002.06.17 |
| 130 | 여기는 미국 (1) | 이춘식 | 2002.06.16 |
| 129 | 월드컵과 논문 | 이춘식 | 2002.06.10 |
| 128 | 길이 멀다고 느껴질때… | 이춘식 | 2002.06.04 |
| 127 | 기도의 능력 (1) | 이춘식 | 2002.05.25 |
| 126 | 근황 ^^ | 이춘식 | 2002.05.23 |
| 125 | 수양회준비중 | 이춘식 | 2002.05.16 |
| 124 | Understanding others (1) | 이춘식 | 2002.05.13 |
직장생활의 여유가 느껴진다.
여유라는 것이 마음가짐에 달린 것 같습니다. 이 날이 미팅 4개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두원이 학교에서 아빠들이랑 도우넛 먹고 책읽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30분까지 미팅으로 친다면 5개였죠.^^ 이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어떤 사람은 시장에서도 골방같이 지내고 또 어떤 사람은 골방에서도 시장같이 지낸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골방의 고요함을 발견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아멘. 먼저, 사진속 가을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하얀 피부의 색시가 결혼하는 날 발갛게 상기된 볼로 부끄러움 타듯이, 새파란 젊은이가, 성숙되어져서 그속이 물렁물렁하게 익은 감처럼 되듯이, 파아란 싱싱한 낙엽들이 붉게 노랗게 타는 모습에 제 삶도 분주함 속에서 여유를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성숙으로 물들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언제 추억으로 바뀔지 모르는 UI에서의 시간들의 snap shot을 카메라에 닮고픈 유혹을 take home message로 앉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성형제 왔었군! 예전에도 시인같이 글을 잘 쓰더니만 여전하군 하하. 풍성한 Thanksgiving 되시길!
NCI 풍경 아름답네요. 내년에 기회되면 미국학회 가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상현형제! 잘 지내고 있는지. 연락을 한번 한다는 게 잘 되지 않는다. 이전에 아틀란타에서 봤던 때가 생각나는군. 연구소 생활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자매에게도 안부를 전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