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마무리하며

No. 300 Name 이춘식 Date 2007.12.23 23:23 Comments 4

2007년을 마무리하며

Comments 4

  1. 앵~ 2007.12.25 06:23

    A국을 위해 생활관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이렇게 기도응답을 이루어 가시네요. 제가 사진책임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데 위의 사진은 정말 파워풀 하십니다. ^^ WTP때도 날마다 같은 팀의 이성훈 형제와 팀웍으로 기도하기로 했는데 내년에도 풍성한 기도응답을 기대합니다. 방학하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야호~~

  2. 이춘식 2007.12.25 08:27

    귀한형제! 크리스마스 교제는 즐거웠는지 궁금하다. 조만간에 상현형제가 비디오 올려주면 보려고 벼르고있다. 사진책임하면 많이 배우겠다. 2007년 열심히 기도해준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저렇게 많은 기도응답을 받은 것 같다. 항상 감사해. 그럼~

  3. 이선규 2008.01.04 05:51

    춘식아! 가족의 highlight가 담긴 메일 잘 받았다. 늘 부지런하고 열심히 살아가면서 multi play를 즐기는 춘식이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나도 춘식이의 예술적 감각을 본받아서 멋진 사진을 배경으로 깔고 메일 하나 보낼 생각을 갖긴 가졌는데 아직 추진이 안되고 있다. 조만간 한번 해보마. 하원이 두원이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보기 좋다. 계속해서 wonderful rosy lift 하기 바라고 기도부탁하나 하면 올해는 기필고 재생산을 경험하고 캠퍼스사역에 기여하는 나와 우리 파이터 팀 형제들이 되도록 기도해주렴. 하은이 재하도 잘 자라고 있다. 이곳에 사진을 실을 수는 없는거지? 메일로 한번 보낼께. 믿음의 모험을 즐기자! 건강해라 가족모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4. 이춘식 2008.01.04 07:31

    선규형님.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메일을 드리긴 했지만 팀리더분들이 워낙 부지런히 살아가시니 답장을 기대하는게 좀 무리였죠 ^^ 하은이 재하 사진도 보고 싶습니다. 2008년에도 형님 가정과 사역에 크고 비밀한 주님의 역사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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