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No. 64 Name 이춘식 Date 2001.07.06 19:37 Comments 0

여기는 부산입니다.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누리고 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며 감사의 시간이 되었고 어머니께서 원하시던 작은아들 유학준비도 했죠. 서울에는 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넘쳐나고 있지만 여기는 평화롭네요. 곧 서울에 가서 그 일들을 처리해야겠지만 여기 있는 시간 만큼은 여기서 즐겨야겠죠. 처한 상황에서 즐기는 것이 행복입니다. 서울에 가서는 또 바쁜 상황을 즐기며 그렇게 또 행복해야겠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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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안녕하셔요…? (1) 사랑이 맘 200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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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Understanding others (1) 이춘식 200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