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경건의 시간을 의무감에 갖고서는 난 왜 그렇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시편143편을 묵상하고 8,10절 말씀을 암송하면서 경건의 시간의 파워풀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 위해 주님과 함께 경건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 정말 영광입니다.
저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또 행할 수 있다니 말입니다.
행복함에 빠져 있던 중 YWAM에 있는 친구의 추천으로 며칠 전에 CCM 음반을 3장 샀습니다.
음반을 듣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 속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까지 주님을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background song : Every move I make – Hillsongs Kids

윤재야 참 힘이 나는 찬송을 올려주어 고맙구나. 그리고 주님과의 교제로 힘을 얻는 네 모습이 참 도전이 되고 격려가 된다. 다음에 한국가서 만나거든 함께 힘차게 찬송하자꾸나. 나난나~ 나나난나~♪ [04/25-12:09]
윤재가…힘을 내고 있으니 격려가 된다…파이팅~~~ [04/25-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