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2:7

No. 176 Name FBI agent Date 2001.09.13 05:59 Comments 0

( 시112:7 )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춘익형도 이미 이 말씀으로 힘을 얻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처처에 흉한 소식이
있지만, 여호와를 의뢰하며, 마음을 굳게 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행히
플로리다에는 테러가 아직 발생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완성되지 못하게 하셨듯이, 세계에서 4번째로 높다는
쌍동이 빌딩도 더욱 높아지지 못하도록 징계를 내리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겸손히 살아야 겠습니다.
한국에서 형을 위해서 기도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럼 이만
fighting!!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26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이춘익 2001.06.26
125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이춘익 2001.06.22
124 반가운 비였습니다…. 이춘익 2001.06.18
123 나비 ansoo 2001.06.14
122 Re..감사함니다 정렬 2001.06.14
121 귀한 형제 정렬.. 이춘익 2001.06.12
120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이춘익 2001.06.09
119 자동차? 이춘익 2001.06.06
118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이춘익 2001.05.28
117 Re..형 죄송해요…… 이춘익 2001.05.26
116 형 죄송해요…… 철이 2001.05.26
115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이춘익 2001.05.24
114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정철현 2001.05.24
113 이모의 편지 이춘익 2001.05.24
112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이춘익 2001.05.23
111 내 모습 이춘익 2001.05.22
110 Re..고마운 현수에게 이춘익 2001.05.22
109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ansoo 2001.05.22
108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웽우 2001.05.19
107 Flight Schedule 이춘익 2001.05.12
106 아파트계약 이춘익 2001.05.12
105 웃으며 살자 이춘익 2001.04.25
104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이승묵 2001.04.26
103 교비유학생 합격 이춘익 2001.04.25
102 교비유학생 신청 이춘익 200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