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에 감사드립니다.

No. 130 Name 박계성 Date 2001.07.04 21:29 Comments 0

춘익형제 안녕하세요?
광주 야곱그룹의 계성형제입니다.
형제와 형제들이 함께 불렀던 “나는 가리라” 찬양이 아직도 적지 않는 은혜와 하나님을 향한 소망, 또 공익근무하면서 힘을 내게 합니다. 8월에 출국하면 이제 언제나 볼수 있을까? 하지만 형제와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잘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문화가 다르지만 그곳에 가면 또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기에 정말로 세계비전에 동역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ST-A 형제들과 교제했던 내용이 저희 형제들에게 모두 도전이 되고 약속의 삶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미션관에 왔던 김백규,김성훈형제님에게도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광주에서 감사의 편지띄움니다.
지금이곳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유의및 조심하세요..
그럼 STP 잘하시고 또 뵙죠..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26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이춘익 2001.06.26
125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이춘익 2001.06.22
124 반가운 비였습니다…. 이춘익 2001.06.18
123 나비 ansoo 2001.06.14
122 Re..감사함니다 정렬 2001.06.14
121 귀한 형제 정렬.. 이춘익 2001.06.12
120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이춘익 2001.06.09
119 자동차? 이춘익 2001.06.06
118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이춘익 2001.05.28
117 Re..형 죄송해요…… 이춘익 2001.05.26
116 형 죄송해요…… 철이 2001.05.26
115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이춘익 2001.05.24
114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정철현 2001.05.24
113 이모의 편지 이춘익 2001.05.24
112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이춘익 2001.05.23
111 내 모습 이춘익 2001.05.22
110 Re..고마운 현수에게 이춘익 2001.05.22
109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ansoo 2001.05.22
108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웽우 2001.05.19
107 Flight Schedule 이춘익 2001.05.12
106 아파트계약 이춘익 2001.05.12
105 웃으며 살자 이춘익 2001.04.25
104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이승묵 2001.04.26
103 교비유학생 합격 이춘익 2001.04.25
102 교비유학생 신청 이춘익 200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