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No. 112 Name 이춘익 Date 2001.05.23 21:40 Comments 0

우리 선교회에서 내가 속한 팀의 이름은 Ambassador이다.
천국에서 보냄을 받은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의미로서 고린도후서5:19,20 말씀에 기초하고 있다. (너무나 놀라운 말씀임)
그런데 우리팀이 해체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내가 유학 가는 것 외에, 어제 팀의 한 형제가 군복무기간동안 해외에서 봉사하는 국제협력단원(?)에 지원한 것이다.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로 지원하게 되었는데, 지원자가 많지 않았나보다. 합격하게 되면 7/16일부터 4주간 군사교육이 먼저 실시된다고 하니, 나보다 먼저 팀을 떠나게 생겼다.
이렇게 두 명의 형제가 팀을 떠나게 되니, 형제들은 즐거움과 아쉬움으로 약간은 흥분이 된 것 같다.
어딜 가든 그리스도의 Ambassador로 살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비록 우리가 서로 다른 곳을 가게 되지만, 어디에 있든지 Ambassador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해체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진정한 팀웍을 하는 것이니까…
*^^* 재철이형! 힘내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26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이춘익 2001.06.26
125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이춘익 2001.06.22
124 반가운 비였습니다…. 이춘익 2001.06.18
123 나비 ansoo 2001.06.14
122 Re..감사함니다 정렬 2001.06.14
121 귀한 형제 정렬.. 이춘익 2001.06.12
120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이춘익 2001.06.09
119 자동차? 이춘익 2001.06.06
118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이춘익 2001.05.28
117 Re..형 죄송해요…… 이춘익 2001.05.26
116 형 죄송해요…… 철이 2001.05.26
115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이춘익 2001.05.24
114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정철현 2001.05.24
113 이모의 편지 이춘익 2001.05.24
112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이춘익 2001.05.23
111 내 모습 이춘익 2001.05.22
110 Re..고마운 현수에게 이춘익 2001.05.22
109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ansoo 2001.05.22
108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웽우 2001.05.19
107 Flight Schedule 이춘익 2001.05.12
106 아파트계약 이춘익 2001.05.12
105 웃으며 살자 이춘익 2001.04.25
104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이승묵 2001.04.26
103 교비유학생 합격 이춘익 2001.04.25
102 교비유학생 신청 이춘익 200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