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처에서 Flight Schedule을 알려왔다.
교비유학생에 선발된 덕분에 학교측으로부터 도착지까지의 편도 항공권을 제공받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아마 가장 저렴한 항공편을 예약한 것 같기도 하다.
어쨌건 schedule은 다음과 같다.
7/20 인천공항 출발 -> 나리따 공항 -> 애틀래나 -> 7/20 게인스빌 도착
비행기라고는 부산 갈 때 약 50분동안 타는 것이 전부인 나에게 장시간의 여행이 좀 부담스럽긴 하다. 기도로 잘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