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 합격을 축하한다.
엘리야의 구름, 그 손바닥만한 구름이 떴다.
일곱 번만에 확신의 구름으로 드디어 떠올랐다.
춘익아, 빗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곧이어 먹장구름이 하늘을 덮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리라.
재정적 결정도 성령의 단비 되어 기쁨으로 쏟아지리라.
춘익아, 빗소리가 들린다.
성경을 넣은 배낭을 챙겨라.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이춘익 | 2001.06.26 |
| 125 |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 이춘익 | 2001.06.22 |
| 124 | 반가운 비였습니다…. | 이춘익 | 2001.06.18 |
| 123 | 나비 | ansoo | 2001.06.14 |
| 122 | Re..감사함니다 | 정렬 | 2001.06.14 |
| 121 | 귀한 형제 정렬.. | 이춘익 | 2001.06.12 |
| 120 |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 이춘익 | 2001.06.09 |
| 119 | 자동차? | 이춘익 | 2001.06.06 |
| 118 |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 이춘익 | 2001.05.28 |
| 117 | Re..형 죄송해요…… | 이춘익 | 2001.05.26 |
| 116 | 형 죄송해요…… | 철이 | 2001.05.26 |
| 115 |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이춘익 | 2001.05.24 |
| 114 |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정철현 | 2001.05.24 |
| 113 | 이모의 편지 | 이춘익 | 2001.05.24 |
| 112 |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 이춘익 | 2001.05.23 |
| 111 | 내 모습 | 이춘익 | 2001.05.22 |
| 110 | Re..고마운 현수에게 | 이춘익 | 2001.05.22 |
| 109 |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 ansoo | 2001.05.22 |
| 108 |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 웽우 | 2001.05.19 |
| 107 | Flight Schedule | 이춘익 | 2001.05.12 |
| 106 | 아파트계약 | 이춘익 | 2001.05.12 |
| 105 | 웃으며 살자 | 이춘익 | 2001.04.25 |
| 104 |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 이승묵 | 2001.04.26 |
| 103 | 교비유학생 합격 | 이춘익 | 2001.04.25 |
| 102 | 교비유학생 신청 | 이춘익 | 2001.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