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표 포켓피씨용

No. 268 Name 이춘식 Date 2006.10.03 10:59 Comments 8

최근 PDA로 성경읽기를 하면서 PDA용 성경읽기표를 만들었다. 웹싸이트 어딘가에서 받아다가 PDA용으로 조금 바꿔서 쓰고있는데 매우 유용하다. PDA용 EXCEL로 되어있는데 구약만 원하면 신약 컬럼을 숨기고, 신약만 보고 싶으면 구약 컬럼을 숨기면 된다. 읽은 부분은 font 부분에 들어가서 글자색을 바꿔서 표시하면 된다. 필요하신 분들은 받아서 쓰시길 ~

출처 – ROBERT MURRAY MCCHEYNE 성경읽기표

bible_reading.xls

Comments 8

  1. 유성 2006.10.04 09:51

    저도 이춘식 형에게 도전받아, 올해초 성경 통독을 마음먹고,
    인터넷을 통해, 성경읽기표를 찾다가 여러 종류의 성경읽기표가 있는 곳을 발견해서,
    아래 소개해 드립니다.
    (PDA가 없는 관계로 위의 파일 다운은 못해 아쉽습니다.)
    http://www.islammission.org/gospel/readbible/readindex.htm

  2. 이춘식 2006.10.04 12:34

    귀하게. 그렇지않아도 방금 조지밀러 전기를 읽다가 성경읽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며 성경읽기에 새로운 동기가 되었다.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었다.

    “As knowledge of the Scriptures grew, love for the divine oracles increased, until all other books, even of a religious sort, lost their charms in comparison with God’s own textbook, as explained and illumined by the dvine Interpreter” – from “George Muller of Bristol”

  3. 윤홍진 2006.10.07 02:34

    춘식이형, 잘 쓸께요..^^ 안그래도 일군수양회때 성경읽기 계획 세우면서 성경읽기표가 필요했었는데 잘 되었네요..^^ 감사해요..~~

  4. 이춘식 2006.10.07 20:22

    필요했던 자료라니 감사하다. 사실 성경읽기표가 없어서 못읽는건 아니지. 내 자신을 보며 항상 느낀단다. 성경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도록 기도할께 ~!

  5. 이경복 2006.10.09 07:25

    형~ 잘 쓰겠습니다.

  6. 이춘식 2006.10.09 09:36

    경복 귀하게. 변함없이 찾아와주니 고맙구만. 성경 열심히 읽자구 화이링 ~

  7. 김성년 2006.10.12 19:46

    미니홈피에 글 올리셨네요… (두 글자의 압박 – –;) 잘 지내시나요? 요즘 서울은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낮 기온이 26-27도까지 올라가, 가을인지도 잘 몰랐는데 말이에요. 고만이형, 영우 휴가 나와서 수양회와 교제시간 가졌고, 요즘 대학원 가는 형제들(강훈구, 서성은, 강경한, …) 논문쓰랴 원서접수하랴 많이 바쁩니다. 중간고사도 다음주부터고요. 아, 북핵 문제로 말이 많은데, 빨리 와서 도와주세요… (관련 학과인데 뭔가 좀 도움이라도… ^^; 상현이랑 경민이는 아직 내공이 딸리네요 ㅋㅋ) 그럼 수고하시고, 형제들 위해서 많이 기도부탁드립니다…

  8. 이춘식 2006.10.13 09:06

    성년! 미니홈페이지에 어쩌다가 들어가봤더니 내용이 없어서 나도 기여하고자 두자를 남겼다. 우리의 변하지않는 영원한 외침 “화뱅”! 대학원 가는 형제들 수고가 많구만. 나의 best를 전달해주라. 세상이야 어차피 변하고 없어질테지만 영원한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기뻐하며 하루를 마지막같이 열심히 즐겁게 살아갈 수 있으니 큰 축복이지. 그럼 안녕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48 배훈형 딸 찬미와 송미 (4) 이춘식 2006.04.09
247 봄에 쓰는 근황 (5) 이춘식 2006.03.23
246 성경 1독을 마치며 (13) 이춘식 2006.01.17
245 2006년 1월 경건의 시간 이춘식 2006.01.10
244 근황 ^^ (4) 이춘식 2005.12.06
243 주님을 기다리며 (2) 이춘식 2005.11.23
242 일뱅 손앵우입니다. (1) 앵우 2005.10.29
241 연구실에서… 근황 (2) 이춘식 2005.10.26
240 논문쓰기 이춘식 2005.10.19
239 오랜만에 늦게까지 (6) 이춘식 2005.10.09
238 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이춘식 2005.10.03
237 2005년 9월 경건의 시간 말씀 (4) 이춘식 2005.09.25
236 부대찌개를 만들다 이춘식 2005.09.22
235 홈페이지 (1) 하원아빠 2005.09.05
234 단결 ! 이병 손영우입니다. (1) 앵우 2005.08.27
233 쿠키보따리 (2) 이춘식 2005.08.23
232 예쁜 딸 하원이 (2) 이춘식 2005.08.14
231 부자되는 법 (4) 이춘식 2005.08.07
230 산딸기이야기 (4) 이춘식 2005.07.07
229 Stylized model 장기부피 계산법 (2) 이춘식 2005.06.14
228 비오는 날 근황 (4) 이춘식 2005.06.12
227 hx2415 (2) 이춘식 2005.04.29
226 학회를 다녀와서 (2) 이춘식 2005.04.22
225 중국선교의 아버지 Hudson Taylor 이춘식 2005.04.15
224 약속에 의지하여(2) (2) 이춘식 200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