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상현, 동호, 희채형제들을 초청해서 집에서 식사를 나누었다. 성택형 그룹은 어제 성택형 댁에서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누었고 우리 그룹은 오늘 저녁을 하기로 했다. 본래는 중성자차폐계산 관련해서 미팅이 4시부터 시작되어 길어지면 어쩌나 하는 염려도 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미팅에 오기로 했던 업체 사람들이 너무 바빠 못오게 되어 미팅이 5시에 끝나도록 도와주셨다. 식사는 오리고기(희채형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등심을 먹었고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누군가를 초대하여 음식을 대접하는 경험은 특별한 것이었고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었다. 음식을 나누시며 말씀을 함께 나누셨던 예수님을 떠올린다.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귀한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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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그날 식탁을 사진으로 찍어두는 건데… 갑자기 디카
구매의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