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제들. 원격으로 게시판에 글을 쓰는군요. 저는 지금 전문연구요원
4주 교육과정에 들어와있고 여기는 논산입니다. 일일이 편지를 써드리기 어려워 (가
장 주된 이유는 시간없음임) 이런 방법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제 안부를 알고 싶으신
분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시고 혹시 답장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에
글을 올리시면 박상현 형제가 출력해서 저에게 편지로 보내주리라 믿습니다.
혹시 우편을 이용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주소를 남깁니다.
주소 : 충남 논산시 연무읍 죽평리 사서함 76-11 제3교육중대 10번훈련병 이춘식
훈련이 힘들어도 논산의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상쾌한 공기를 감사하며, 훈련소의
석양을 바라보며, 산능성이의 아름다운 저녁 경치를 바라보며, 주님의 솜씨를 묵상
하며, 찬송을 콧노래로 부를 여유는 있습니다.
절 위해 많이 기도해 주십시오. 앞으로 종종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48 | 배훈형 딸 찬미와 송미 (4) | 이춘식 | 2006.04.09 |
| 247 | 봄에 쓰는 근황 (5) | 이춘식 | 2006.03.23 |
| 246 | 성경 1독을 마치며 (13) | 이춘식 | 2006.01.17 |
| 245 | 2006년 1월 경건의 시간 | 이춘식 | 2006.01.10 |
| 244 | 근황 ^^ (4) | 이춘식 | 2005.12.06 |
| 243 | 주님을 기다리며 (2) | 이춘식 | 2005.11.23 |
| 242 | 일뱅 손앵우입니다. (1) | 앵우 | 2005.10.29 |
| 241 | 연구실에서… 근황 (2) | 이춘식 | 2005.10.26 |
| 240 | 논문쓰기 | 이춘식 | 2005.10.19 |
| 239 | 오랜만에 늦게까지 (6) | 이춘식 | 2005.10.09 |
| 238 | 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 이춘식 | 2005.10.03 |
| 237 | 2005년 9월 경건의 시간 말씀 (4) | 이춘식 | 2005.09.25 |
| 236 | 부대찌개를 만들다 | 이춘식 | 2005.09.22 |
| 235 | 홈페이지 (1) | 하원아빠 | 2005.09.05 |
| 234 | 단결 ! 이병 손영우입니다. (1) | 앵우 | 2005.08.27 |
| 233 | 쿠키보따리 (2) | 이춘식 | 2005.08.23 |
| 232 | 예쁜 딸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8.14 |
| 231 | 부자되는 법 (4) | 이춘식 | 2005.08.07 |
| 230 | 산딸기이야기 (4) | 이춘식 | 2005.07.07 |
| 229 | Stylized model 장기부피 계산법 (2) | 이춘식 | 2005.06.14 |
| 228 | 비오는 날 근황 (4) | 이춘식 | 2005.06.12 |
| 227 | hx2415 (2) | 이춘식 | 2005.04.29 |
| 226 | 학회를 다녀와서 (2) | 이춘식 | 2005.04.22 |
| 225 | 중국선교의 아버지 Hudson Taylor | 이춘식 | 2005.04.15 |
| 224 | 약속에 의지하여(2) (2) | 이춘식 | 2005.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