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형 안녕하세요.요즘도 많이 많이 바쁘시죠.춘식이형 처음에 보았을 때는 리
더인줄도 몰랐었는데(^^;) 춘식이형을 지켜보면서 마음가운데 참 열심이 대단하시
다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각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고 했는데 춘식
이형은 그 은사를 통하여서 남을 열심히 섬기시고 계셔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탁월한 형제들을 보면서 세상적으로 얼마든지 남들 보란듯이 잘 살수 있었을 텐
데 믿음으로 도전하시는 형제들을 보면서 도전이 많이 되었습니다.춘식이형도 그
냥 논문 잘 쓰고 박사 학위 받으면서 좀 편안히 지낼 수도 있었을 텐데 믿음으로 섬
김을 선택하신것을 보며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히브리서 보
았는데 모세가 그 행복한 왕좌를 버리고 믿음으로 고난받기를 선택했데요)
춘식이형 보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바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
로 탁월하신데 언제 교재하면서 그 원리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네요.논문 잘 쓰시고
요 하루하루 은혜가 충만하시는 생활 하시도록 기도할께요.
늘 건강하시구요….건강안하면 섬기고 시포도 못 섬기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