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No. 217 Name 이춘익 Date 2002.02.08 11:15 Comments 1

춘식이형 덕분에 게시판에 멋지게 바뀌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바빠서 글도 잘 못올리고 있네요.
사실은 소재의 빈곤이라는…. 아뭏든요. 감사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1.11.29 10:00

    바쁜 중에도 창조적인 소재로 분주함 속에 여유를 누리는 너인 것을 믿는다. 참신한 글 기대한다. 빨리 짐이 도착해야할텐데… 조용한 노트북 작업 기대한다. [02/09-16:0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26 Interview with God (2) 이춘익 2002.03.17
225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박진홍 2002.03.12
224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 (1) 이춘익 2002.02.25
223 (속)운전면허 딴 이야기.. (1) 이춘익 2002.02.21
222 운전면허 딴 이야기.. 이춘익 2002.02.16
221 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이춘익 2002.02.13
220 눈물이 왈칵 쏟아졌나 봅니다. 심준섭 2002.02.11
219 지난 겨울 WTP때 찍었던 팀사진 이춘익 2002.02.11
218 작은 여유.. (5) 이춘익 2002.02.09
217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이춘익 2002.02.08
216 토요일을 기다리며 이춘익 2002.01.25
215 I have a dream 이춘익 2002.01.18
214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이춘익 2002.01.18
213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이춘익 2002.01.18
212 그냥 사는 이야기… 이춘익 2002.01.18
211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이춘익 2002.01.12
210 이춘익 2002 기도제목 이춘익 2002.01.11
209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춘익 2002.01.10
208 *^^*예쁜 조카 심경보…*^^* (2) 이춘익 2002.01.03
207 Happy New Year! 이춘익 2002.01.02
206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Freeagent 2001.12.22
205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이춘익 2001.12.18
204 크리스마스 파티 (1) 이춘익 2001.12.14
203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이춘익 2001.12.14
202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이춘익 200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