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소망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딛이며 사네
내 주님 계신 눈물 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 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많이 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 지는 곳
내 아버지 너른 품 날 맞으시는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있네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우리 함께 걷는 이 길에….
(골3:1,2)
이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소망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항상 동행하신다는 사실이 늘 감사가 됩니다.
너무 눈물이 나는 송입니다. 춘익이 형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
다. 앞으로 저의 삶에서도 가장 큰 어려움중의 하나가 ‘외로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많이 생각나”…….
춘익이 형의 답장 메일을 기다리고 있는데, 도착이 안됐는지…
어쨋든 플로리다로 꼭 가기를 소망하며……………….
저도 요즘엔 이 노래가 많이 와닿아요. 좋구요.
이 노래를 들으면, 괜히 보고 싶은 사람도 많이 생기네요.
아름다운 하늘나라도 보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