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춘익형 예현이예영

No. 186 Name 정예현 Date 2001.10.05 06:17 Comments 3

안녕하세요….
챌린져 팀에서 배우고 있는 정예현 형제입니다
기가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미국으로 가서 연구는 잘되시는지요? 저도 여기서 주님안에서 열심히 생활
하고 있습니다. 흠… <=나른대로 열심히 살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다른이 아니라 화이팅(fighting)생활관에 형의 reebok 잠바가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reebok옷 좀 입어도 될지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SH brother의 말로는 형이 플로리다에서 5년정도 있을것이고
플로리다는 reebok 잠바를 입지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아니면 여유가 된다면 옷가격을 지불해서 돌아오시는 날까지 입었으면 합니다.
고린도 말씀 어딘가에 형제에게는 그리스도의 사랑 이외에는 빗지지말라고
쓰여있는 것 같아서요. ^^;

오늘 전체 기도 제목으로 축익형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그곳에서 우선 순위가운데 초기적응에 감사하는 기도였습니다.
계속 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Comments 3

  1. 이춘익 2000.11.29 10:00

    choonik@ufl.edu) 10/05[22:25]
    예현아!!흑흑 살아있었구나. 내가 너 소식을 마지막으로 들은 건 행방불
    명이라는 거였는데, 이렇게 살아있으니 내가 소라도 잡아서 잔치를 벌여
    야겠구나. 그래 니가 말한 내 리봑잠바는 당분간 네가 입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그걸 가져다 입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말이
    다. 하지만, 플로리다에도 겨울은 있단다. –; 그리고 내 이름은 “축익”이
    아니고 “춘익”이야. 그럼 또 연락하마 안녕.

  2. 이춘식 2000.11.29 10:00

    cslee@rrl.hanyang.ac.kr) 10/06[12:46]
    그거 내가 사준건데… 엄청비싼건데 –; 하지만 춘익이가 원한다면…. 예현이가 열심히살아간다면 그래도감사

  3. 이승묵 2000.11.29 10:00

    praising@hananet.net) 10/07[12:11]
    어떻게 겨울준비를 하지않았지?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26 Interview with God (2) 이춘익 2002.03.17
225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박진홍 2002.03.12
224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 (1) 이춘익 2002.02.25
223 (속)운전면허 딴 이야기.. (1) 이춘익 2002.02.21
222 운전면허 딴 이야기.. 이춘익 2002.02.16
221 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이춘익 2002.02.13
220 눈물이 왈칵 쏟아졌나 봅니다. 심준섭 2002.02.11
219 지난 겨울 WTP때 찍었던 팀사진 이춘익 2002.02.11
218 작은 여유.. (5) 이춘익 2002.02.09
217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이춘익 2002.02.08
216 토요일을 기다리며 이춘익 2002.01.25
215 I have a dream 이춘익 2002.01.18
214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이춘익 2002.01.18
213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이춘익 2002.01.18
212 그냥 사는 이야기… 이춘익 2002.01.18
211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이춘익 2002.01.12
210 이춘익 2002 기도제목 이춘익 2002.01.11
209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춘익 2002.01.10
208 *^^*예쁜 조카 심경보…*^^* (2) 이춘익 2002.01.03
207 Happy New Year! 이춘익 2002.01.02
206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Freeagent 2001.12.22
205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이춘익 2001.12.18
204 크리스마스 파티 (1) 이춘익 2001.12.14
203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이춘익 2001.12.14
202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이춘익 200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