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TP 잘 했다…

No. 144 Name 재처리형 Date 2001.07.26 09:10 Comments 0

플로리다 선교사 이춘익 형제에게
안녕 춘익
지금 그곳은 아침 10시 6분이겠구나
자주 보내어 주는 문자 메시지와 전화에 감사한다.
주일 날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미리 글을 올린다.
오늘 추수하는 일꾼 공부를 하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오게 되었는데
앞으로 춘익형제를 통해서 있을 모습이라 생각되어 잠시 적어본다.
“언젠가 아내와 함께 남태평양의 통가섬에 사는 마일라위 부부를 방문할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둘 다 뉴질랜드에 유학 와서 대학교에 다닐 때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오늘날 이들은 360개에 달하는 통가 제도의 수도이자 그들의 고향이기도 한 누쿠알로파에 돌아와서 열매가 풍성한 일꾼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새벽 기도로 캠퍼스에는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놀랍게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아파트 정경과 학생증,
그리고 싱크대 앞에 서있는 모습 등 생생하게 잘 보았다.
어떤 감각으로 기도해야할지 알게 되어 감사하다.
현수가 수양회 적용 기도제목을 보내어 주었을 텐데 기도 부탁한다.
준섭이는 아직 연락이 없는데 미국보다 군대가 더 멀 줄이야. 계속 기도하자.
8월 경건의 시간 말씀은 마태복음인데
1장을 1/2로 나누어서 일단 시작하면 추후에 자세히 보내어 줄께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재철이 형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26 Interview with God (2) 이춘익 200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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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이춘익 2002.01.18
212 그냥 사는 이야기… 이춘익 20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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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춘익 2002 기도제목 이춘익 2002.01.11
209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춘익 2002.01.10
208 *^^*예쁜 조카 심경보…*^^* (2) 이춘익 200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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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Freeagent 2001.12.22
205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이춘익 2001.12.18
204 크리스마스 파티 (1) 이춘익 2001.12.14
203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이춘익 2001.12.14
202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이춘익 200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