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내려고 했더니만, 하도 글을 올리라고 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형을 떠나 보낸다(?)고 생각하니, 형과 함께 했던 날들이 내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 아버지도 내게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중한 진리들을 나로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 형, 맏형같고 아버지 같은 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구요.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기구한 운명이 나를 슬프게 하는군요.T.T (개념없나?) 어쨋든 시험 잘보구요. 내가 곧 따라갈테니 길을 잘 닦아놓으십시오.
| No | Title | Name | Date |
|---|---|---|---|
| 226 | Interview with God (2) | 이춘익 | 2002.03.17 |
| 225 |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 박진홍 | 2002.03.12 |
| 224 |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 (1) | 이춘익 | 2002.02.25 |
| 223 | (속)운전면허 딴 이야기.. (1) | 이춘익 | 2002.02.21 |
| 222 | 운전면허 딴 이야기.. | 이춘익 | 2002.02.16 |
| 221 | 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 이춘익 | 2002.02.13 |
| 220 | 눈물이 왈칵 쏟아졌나 봅니다. | 심준섭 | 2002.02.11 |
| 219 | 지난 겨울 WTP때 찍었던 팀사진 | 이춘익 | 2002.02.11 |
| 218 | 작은 여유.. (5) | 이춘익 | 2002.02.09 |
| 217 |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 이춘익 | 2002.02.08 |
| 216 | 토요일을 기다리며 | 이춘익 | 2002.01.25 |
| 215 | I have a dream | 이춘익 | 2002.01.18 |
| 214 |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 이춘익 | 2002.01.18 |
| 213 |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 이춘익 | 2002.01.18 |
| 212 | 그냥 사는 이야기… | 이춘익 | 2002.01.18 |
| 211 |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 이춘익 | 2002.01.12 |
| 210 | 이춘익 2002 기도제목 | 이춘익 | 2002.01.11 |
| 209 |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 이춘익 | 2002.01.10 |
| 208 | *^^*예쁜 조카 심경보…*^^* (2) | 이춘익 | 2002.01.03 |
| 207 | Happy New Year! | 이춘익 | 2002.01.02 |
| 206 |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 Freeagent | 2001.12.22 |
| 205 |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 이춘익 | 2001.12.18 |
| 204 | 크리스마스 파티 (1) | 이춘익 | 2001.12.14 |
| 203 |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 이춘익 | 2001.12.14 |
| 202 |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 이춘익 | 2001.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