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god

No. 9 Name 이배훈 Date 2000.11.27 07:10 Comments 0

“In bringing many sons to glory, it was fitting that God, for whom and through whom everything exists, should make the author of their salvation perfect through suffering.” Hebrews 2:10″
어제 일본 자매가 나눴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존재하는 원인과 목적이 되신 하나님을 발견한 후 삶의 의미를 찾게?榮募 간증)
전에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었던 존재이었는데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통해 완벽한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춘익형제를 생각하며 구원과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장래를 준비하는 춘익형제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Isaiah 43:19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26 Interview with God (2) 이춘익 2002.03.17
225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박진홍 2002.03.12
224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 (1) 이춘익 2002.02.25
223 (속)운전면허 딴 이야기.. (1) 이춘익 2002.02.21
222 운전면허 딴 이야기.. 이춘익 2002.02.16
221 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이춘익 2002.02.13
220 눈물이 왈칵 쏟아졌나 봅니다. 심준섭 2002.02.11
219 지난 겨울 WTP때 찍었던 팀사진 이춘익 20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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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이춘익 200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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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I have a dream 이춘익 2002.01.18
214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이춘익 2002.01.18
213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이춘익 2002.01.18
212 그냥 사는 이야기… 이춘익 2002.01.18
211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이춘익 2002.01.12
210 이춘익 2002 기도제목 이춘익 2002.01.11
209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춘익 2002.01.10
208 *^^*예쁜 조카 심경보…*^^* (2) 이춘익 2002.01.03
207 Happy New Year! 이춘익 2002.01.02
206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Freeagent 2001.12.22
205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이춘익 2001.12.18
204 크리스마스 파티 (1) 이춘익 2001.12.14
203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이춘익 2001.12.14
202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이춘익 200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