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돈 형님이 보내주신 편지입니다.(허락없이 올립니다….)
——————————————————-
사랑하는 춘익 형제
홈페이지에 잠깐 짬을 내어 들어 갔는데 그만 코끝이 찡해 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우애를 다지는 용감한 두 형제와 그 뒤에 보이지 않는 부모님의 응원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 마당같다.
내용을 읽고서야 내일 모레 GRE시험이란 것과
미국행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미리 알았더면 더 기도로 지원을 했었을텐데
나의 무관심을 역역히 볼 수 있어 부끄러울 따름이다.
사내에서는 모든 업무가 메일로 진행되다보니 메일이 오는 즉시로 열게 된다.
그 덕분에 춘익 소식도 신속히 알게 되어 감사하다.
기도로 강력히 지원하도록 할께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춘익형제에게 하나님은 이미 길을 열어 두셨고
어떻게 끝까지 경주하나 하감하고 계셔
때로는 피곤하고, 때로는 잠깐 쉬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하고 계신 거지
진실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
영돈 형으로 부터
00.11.27
| No | Title | Name | Date |
|---|---|---|---|
| 226 | Interview with God (2) | 이춘익 | 2002.03.17 |
| 225 |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 박진홍 | 2002.03.12 |
| 224 |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 (1) | 이춘익 | 2002.02.25 |
| 223 | (속)운전면허 딴 이야기.. (1) | 이춘익 | 2002.02.21 |
| 222 | 운전면허 딴 이야기.. | 이춘익 | 2002.02.16 |
| 221 | 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 이춘익 | 2002.02.13 |
| 220 | 눈물이 왈칵 쏟아졌나 봅니다. | 심준섭 | 2002.02.11 |
| 219 | 지난 겨울 WTP때 찍었던 팀사진 | 이춘익 | 2002.02.11 |
| 218 | 작은 여유.. (5) | 이춘익 | 2002.02.09 |
| 217 |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 이춘익 | 2002.02.08 |
| 216 | 토요일을 기다리며 | 이춘익 | 2002.01.25 |
| 215 | I have a dream | 이춘익 | 2002.01.18 |
| 214 |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 이춘익 | 2002.01.18 |
| 213 |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 이춘익 | 2002.01.18 |
| 212 | 그냥 사는 이야기… | 이춘익 | 2002.01.18 |
| 211 |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 이춘익 | 2002.01.12 |
| 210 | 이춘익 2002 기도제목 | 이춘익 | 2002.01.11 |
| 209 |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 이춘익 | 2002.01.10 |
| 208 | *^^*예쁜 조카 심경보…*^^* (2) | 이춘익 | 2002.01.03 |
| 207 | Happy New Year! | 이춘익 | 2002.01.02 |
| 206 |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 Freeagent | 2001.12.22 |
| 205 |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 이춘익 | 2001.12.18 |
| 204 | 크리스마스 파티 (1) | 이춘익 | 2001.12.14 |
| 203 |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 이춘익 | 2001.12.14 |
| 202 |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 이춘익 | 2001.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