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No. 207 Name 이춘익 Date 2002.01.02 00:16 Comments 0

Happy New Year!
2002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저의 보잘 것 없는 게시판을 방문해 주시고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2년에는 또 어떤 절망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또 어떤 은혜가, 또 어떤 축복이 이 게시판을 수놓게 될지… 제 자신도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값진 인생을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 원하는 마음 간절한 이 새해의 첫 날에
여러분들 개인의 삶과 가정 위에
동일하신 하나님의 한이 없으신 은혜와 주권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51 마음을 다하여.. (2) 이춘익 2002.08.07
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
244 내 친구 Amish와 Rami (2) 이춘익 2002.05.20
243 세차 이야기 (1) 이춘익 2002.05.18
242 즐거운 STP! 이춘익 2002.05.18
241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이춘익 2002.05.18
240 또 한학기를 마치며 이춘익 2002.05.04
239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이춘익 2002.04.28
238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이춘익 2002.04.26
237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서윤재 2002.04.23
236 Put your Hope in God (1) 서윤재 2002.04.23
235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이춘익 2002.04.16
234 essay_choonik #234 최종우 2002.04.13
233 담벼락 밑의 강아지 이등병 형우 2002.04.13
232 난 행복한 사람 이등병 형우 2002.04.13
231 하나님을 의뢰함 이등병 형우 2002.04.13
230 나의 삶, 나의 주님 (2) 이춘익 2002.04.06
229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이춘익 2002.04.06
228 하늘소망 (2) an... 2002.03.27
227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이춘익 200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