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않고 있음과 같다고 한다.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 참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인 것 같다.
하지만 쉬운 것 같으면서도 그리 쉽지많은 않은 것 같다.
자신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자신을 신뢰하면서 하나님을 의뢰한다고 하는 것은 자기기만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뢰하도록 하시기 위해 그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광야로 내모시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그 곳에서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신다.
끝이 없는 광야 속에서 자신에 대하여 포기했을 때, 그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 같다.
큰 아픔 속에서도 더 큰 소망을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인것 같다.
그냥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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