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No. 239 Name 이춘익 Date 2002.04.28 11:05 Comments 0

하나님의 은혜와 형제들의 기도지원에 힘입어 지난 화요일 김태훈 형제가 석사논문 최종발표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여름 학기동안 조금만 더 수정 보완하면 7월말에 한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어제 토요일 저녁에는 함께 저희과 한국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서 태훈형제 집에서 함께 저녁을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폭식을 하는 시간이기도 했죠 –v
모든 과정을 통해서 배우게 하시고 당신의 성실하심을 분명히 나타내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76 전쟁과 평화 이춘익 2003.03.26
275 다람쥐의 꿈 (6) 이춘익 2003.03.16
274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이춘익 2003.02.13
273 인내심을 기르자 이춘익 2003.02.13
272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이춘익 2003.01.30
271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이춘익 2003.01.19
270 감기 (1) 이춘익 2003.01.17
269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이춘익 2003.01.11
268 새로운 시작~ (1) 이춘익 2003.01.10
267 즐거운 성탄~! 이춘익 2002.12.24
266 크리스마스 파티 (2) 이춘익 2002.12.17
265 가을에 서다 (2) 이춘익 2002.12.07
264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이춘익 2002.11.08
263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이춘익 2002.11.02
262 Andy 형제님의 득남 (1) 이춘익 2002.11.02
261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an... 2002.11.01
260 장영실 (1) an... 2002.10.26
259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이춘익 2002.10.20
258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an... 2002.10.17
257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현수 2002.10.15
256 참사랑의 의미 (1) 이형우 2002.10.13
255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이춘익 2002.10.12
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253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이춘익 2002.09.01
252 건강식 요플레 *^^* 이춘익 200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