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과의 화상채팅

No. 238 Name 이춘익 Date 2002.04.26 14:34 Comments 2


지난 주에 재철이형 댁에 기거하고 있는 몇 형제들(아래 사진 참조)과 함께 화상채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물론 일방적으로 내 화상을 보여준 것이었지만, 재치있는 재철이형이 디지털 카메라로 형제들의 얼굴을 찍어서 보내주어서 semi- 화상채팅이 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리운 형제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고, 새로 이사간 재철이형 집을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감옥 속에서 그토록 형제들의 얼굴을 보고싶어했던 사도바울의 심정을 잠시나마 떠올려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화상채팅 같은 것은 꿈도 꾸지 못했을테지만 말이다.

Comments 2

  1. 봉현수 2001.11.29 10:00

    엉~~내 얼굴이네~~~ [05/03-10:07]

  2. 서윤재 2001.11.29 10:00

    우와. 현수형하고 종철이형이네요. 반가운 얼굴들^^ [05/03-16:3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76 전쟁과 평화 이춘익 2003.03.26
275 다람쥐의 꿈 (6) 이춘익 2003.03.16
274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이춘익 2003.02.13
273 인내심을 기르자 이춘익 2003.02.13
272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이춘익 2003.01.30
271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이춘익 2003.01.19
270 감기 (1) 이춘익 2003.01.17
269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이춘익 2003.01.11
268 새로운 시작~ (1) 이춘익 2003.01.10
267 즐거운 성탄~! 이춘익 2002.12.24
266 크리스마스 파티 (2) 이춘익 2002.12.17
265 가을에 서다 (2) 이춘익 2002.12.07
264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이춘익 2002.11.08
263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이춘익 2002.11.02
262 Andy 형제님의 득남 (1) 이춘익 2002.11.02
261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an... 2002.11.01
260 장영실 (1) an... 2002.10.26
259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이춘익 2002.10.20
258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an... 2002.10.17
257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현수 2002.10.15
256 참사랑의 의미 (1) 이형우 2002.10.13
255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이춘익 2002.10.12
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253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이춘익 2002.09.01
252 건강식 요플레 *^^* 이춘익 200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