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 형, 안녕하세요^^
크…형도 알다시피, 개강하고 몇 주간 힘들었습니다. 바로 지난 주까지만 해도요.
이번 학기에 전자과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던 것, 전과, 휴학 등등과 여러 힘든 점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젠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들렀음.하하 ㅡㅡv)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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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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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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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 266 | 크리스마스 파티 (2) | 이춘익 | 2002.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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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 이춘익 | 2002.11.08 |
| 263 |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 이춘익 | 2002.11.02 |
|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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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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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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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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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고맙다 윤재야. 정말 격려가 되는 말씀이구나. *^^* 중간고사 잘치고 학기 끝까지 주님의뢰하면서 잘 감당하기 바래~ [04/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