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춘식형이 사줬던 리복 잠바는 당분간 깨끗하게 잘입겠습니다^^;
행방불명 되가지고 T.T; 형 갈 때 제대로 인사도 하지 못했군요.
제 기억으로는 제가 처음 생활관 생활하기 시작할때 promise에서 함께
살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당시에 형이 개인적으로 많이 격려해주고
돌봐줬던 것이 지금 생각하니까 감사하내요. 언제나 그렇지만
예전에 입었던 형제들의 섬김이나 사랑을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하고
뒤돌아 봤을 때 감사한 것 같습니다. 플로리다 축구장 사진을 봤는데요
그곳에는 정말 사람이 많을 것 같군요. 춘익형이 없으니까 이곳
엠베서더 그룹은 축구 전력이 근소한 차이로 줄어든것 같지만
새로 엠베서더 그룹이 된 덕현형의 군대 축구가 얼마나 발휘를 하느냐가
앞으로의 전력을 좌우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헉헉….말이 너무 길다)
참고로 덕현형은 오늘 토요일 축구시합에서 무수히 많은 상대편의
강슛을 막았습니다. 하지만, 한골 먹었습니다. 챌리져그룹의 OSM형이
쏜 슛을 오른손 손가락 세개로 가볍게 쳐내서 놀라움을 주었고
화이터 그룹의 YBM형제의 근거리 바나나 킥에도 놀라지 않고 차근차근
대처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무엇보다도 상대편 스위퍼와의 1:1 상황에서도
골문을 지키며 상대편으로 하여금 심리적인 압박감과 위압감으로 말미암아
상대편의 헛발을 유도해내는 솜씨는 기가 막히다 못해 아름답다는 표현이
적당하겠군요…. 오늘 날씨는 가을 하늘 공활하고 높고 구름이 없습니다.
이런 날씨에 형제들과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군요.
제게도 디지럴 커메로우나 디지럴 캠커더우가 있었다면 근사한 동영상과
압축 그림파일(JPG)를 포로샤브로 편집해서 보내어 주었을 텐데요…
흐음……… 거기 날씨더 뷰우리펄 하져?
그럼 수거하세염 2000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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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현아, 글이 참 좋구나. 예현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진짜 잼있다… 예현의의 말솜씨와 상황설명이 잼있다 너도 앞으로 ST-A지구 아나운서 해라